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작성자솔로몬 작성일2026-08-28 10:36 조회19 댓글0 [국과수 소견] - 목매담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 오래되서 외상 질식등을 "판단할 수 없다"[경찰] -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 CCTV가 없어 설득에 애로사항이 있다자꾸 포텐 일침 형님들이 "왜 국과수를 못믿음?" "제2의 한강의대생"하길래 가져옴타살 음모론 주장? ㄴㄴ 국과수를 못믿음? ㄴㄴ구라쳐놓고 또 그냥 믿어줘? ▶ 원문 보기 (topansa)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 이전글경찰, 야자수숲서 '실험'…"여성 타살 정황 없어, 가짜뉴스 자제" ▼ 다음글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사이코패스 검사 돌연 거부
[국과수 소견] - 목매담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 오래되서 외상 질식등을 "판단할 수 없다"[경찰] -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 CCTV가 없어 설득에 애로사항이 있다자꾸 포텐 일침 형님들이 "왜 국과수를 못믿음?" "제2의 한강의대생"하길래 가져옴타살 음모론 주장? ㄴㄴ 국과수를 못믿음? ㄴㄴ구라쳐놓고 또 그냥 믿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