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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정법원에 사제 폭탄 설치"...경찰, 협박 메일 작성자 추적

작성자클럽이 작성일2026-08-26 15:34 조회30 댓글0
서울가정법원 / 사진=연합뉴스
↑ 서울가정법원 / 사진=연합뉴스


서울가정법원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전송돼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MBN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가정법원 법원보안관리대는 오늘(26일) 낮 12시 11분쯤 대법원 심의관실로부터 공유받은 테러 협박 메일과 관련해 경찰에 112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신을 일본 유명 그룹 멤버로 소개한 메일 작성자는 팀내에서 처음 전속계약 해지 처분을 받았고, 악성 댓글과 비방이



끊이지 않는 현실을 용납할 수 없었다는 취지의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법원 로비와 화장실 등을 집중 수색했지만 현재까지 폭탄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실제 실제 폭파 가능성을 낮다고 보고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 원문 보기 (top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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